내가 살아보니까

Translate 번역:

내가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

서든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용물이란
것이다
.

내가 살아보니까,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고
,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

내가 살아보니까,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이다.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다
.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 쌓고
,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 쌓고
,

진정으로
남을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

– 장영희
에세이중에서 –

   내가 살아보니까 !  

2012 Copyright   CK Yu 카페Blog

 [출처]내가 살아보니까
|작성자림호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