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노인처세 명심보감 12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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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인처세명심보감 12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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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처세 명심보감 12개항

  

1. 부르는 데가 있거든 무조건 달려가라.   불러도 안 나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
2. 아내와 말싸움이 되거든 무조건 져라.   여자에게는 말로서 이길 수가 없고,    혹 이긴다면 그건 더 큰 문제다.   소탐대실이다.  

   제대로 못 얻어먹는 수가 있을
것이다.

3. 일어설 수 있을 때 걸어라.   걷기를 게을리하면 ‘일어서지도 못하게 되는
날’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 올 것이다.

4. 남의 경조사에 나갈 때는 제일 좋은 옷으로 차려입고 나가라.   차림새를 추레하게 하고 다니면 남들은,   "저 양반, 요즘 형편이 나쁜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차림새는 나를 위한 뽐냄이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다.
5. 더 나이 먹기 전에,

   아내가 말리는 것 말고는 뭐든지 시작해
보라.
   일생 중에 지금이 가장 젊은 때다.   (적극 못하게 하는 것이 셋; 흡연,
오토바이, 스키)

6. 감자는 굵은 것부터 먹고,    옷은 좋은 것부터 입고,    말은 좋은 말부터 하라.    좋은 것만 하여도 할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

7. 누구든지 도움을 청하거든 무조건 도와라.   나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자.
8.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는 "이만 하길 다행이다."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다면,
   "그럴 수도 있는 거다.(오죽하면
그랬을까?)"하고,
   젊은 사람에게 무시를 당했으면 "그러려니.." 하고 살자.
9. 일반적인 일에 감사하며 살자.   적어도, 세 가지는 감사 할 줄 알아야
한다.

   나를 낳아서 키워준 부모에게 감사하고,   이 날까지 밥먹고 살게 해 준 직장에 감사하고,   한 평생 내조하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하자.

   이 세 가지에도 감사함을 모른다면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10.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나이 들었어도 인기 있기를
바란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손자, 손녀 만나면 용돈을 주고,   후배들에게는 가끔 한 턱을 쏘고,   아내와는 외식을 자주 하라.
11.어떤 경우에라도 가능한 한 즐겁게 살자.   즐겁게 사는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결코 상황에 달린 것은 아니다.
   아프더라도 그 아픔을 즐기자.
   행복은 긍정에서 시작되고,

   감사와 함께 자라고,   사랑으로 완성된다.
12.생각이 났을 때 바로 하자.   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생각이 난 것도 미루다가 하지 못하는 것은
아까운 일이다.

   그리고 이제 그대에게는 미룰만한 시간도
그리 많지 않다.

                
"즐겁게 사는 인생이 행복"

항상 건강(健强)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I wish you have a
healthy and happy day!

Morningsuncafe.net – 운영자, CK Yu

♣  노인처세 명심보감 12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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