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국민이여!
“애국 독립 투사” 선열들을
기리며…
지난 역사를 통해 앞날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강국으로 만듭시다
침략36년동안에자행한일본의극악무도했던
만행을뉘우치고
이웃나라 침략과 위안부에
대한 사과를 만 천하에
진심으로 사죄하기 바란다
뉘우침이 없는한 일본은
하늘이 무심하지 않다는, 천벌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일본의만행-1차공개
끔찍한사진이많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주의가 필요!!

광복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
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또는양민을학살하기위하여일본도를
손질하는일본군인

독립군, 독립투사를처형장소로가기위해
트럭에싣고있다.

일본군의장칼에목이떨어지는독립군
일본은 마땅히 천벌을 받아야 한다

일본군에끌려가는독립군의병장

무기도빈약하고의복도남루했지만
조국의독립을위해 일본군들을해치워야겠다는의기투철한
의병대들모습.

총검으로처형하기위해담장쪽으로몰고가고있다.
이미총검에는선혈이묻어있다

체포된독립군은결국처형을당했다.
칼로목을칠때넘어가지않도록팔을묶고
뒤에서당기고있다.
일본인칼에목이떨어지는순간을촬영한것이다.

개를풀어인간사냥을하는모습이다.
결국총살로생을마친다.

독립군간부의처형장면이다.
목을치기전뒷편일본군이
웃는모습을볼때분노보다일본의양심을 알고싶다

독립군병사를작두로목을짤라공중높이매달아놓았다. 추운겨울날씨로오랫동안매달아경각심을주기위해
인간이할수없는 최악의형벌을자행했었다.

죽은시신을구분하지못하도록화장을시켰다. 온마을이유해로가득하고일본의원폭피해처럼보인다.

손을뒤로묶고물에수장하는처형.
처형이라기보다학살이라고하는게맞을것같다.

일본토벌군인들은사정없이민간인까지처형했다.
떨어진목을손에쥐고미소까지보이는것은
사람목숨을
장난삼아학살하는것을증명할수있는장면이다.

일본인들은포로가된민간인과독립군을
사정없이목을잘라서 담장밑에상품처럼진열하여두고있다. 독립군용사들은죽어서도한결같이
한을품고눈을감고있다.

생매장되어지고있는양민들.
일본인들의잔혹함을엿볼수있다.
이렇게돌아가신분들은숨이끊어질때까지
대한독립을원했다.

일본군의사간부가세균생체실험을
하고있는장면이다.
마취도없이손을묶고해부하고있다,
복부에창자와내용물이나오고
일본인들은입마스크하여지켜보고있다.

일본군들이처형하기전
목에수건을감아놓은것은 칼이목을치기전잘린몸통에서품어나오는
피를막기위해수건을얹어놓은것입니다.

손을뒤로묶고칼로살육하는장면.

지독한고문. 하의가벗겨지고혹독한고문뒤
결국죽음으로생을마감한것이다.

우리한국인들은나무벌목과혹독한노역을 시키고난뒤결국모두처형되었다.</ SPAN>

총검으로처형당하는모습이다.
일본인의입가에미소가무엇을의미하는것일까?

총검으로심장을찌르는장면.
천벌을받을인간들이다.

일본도로목을자를려고고개를새우고있다.

잔학의극치를보여주는장면.
처형하는순간.

칼이지나가목이잘린상태
천벌을 받을
일본

독립군의목은이미칼이지나가목이잘린순간.
저럴수가

처형후두병사의자랑스런자세로기념찰영.

죽음을기다리는양민들
일본인감시아래 손이뒤로묶여져있다.

생매장된양민들가족들에의해파헤쳐지고있는장면이다. 죽은사람의표정에서일본인의잔혹한흔적을엿볼수있다.

처형을기다리는소년투사.
긴장된표정으로주위를살피고있다.

잔악무도한일본군들이
대량학살하고난뒤처참한광경.
고랑에 즐비한시체들중에뒤에
흰색두루마기를입은노인과애국지사의 가족들이시신을찾기위해살펴보고있다.

잔혹한살육장면(1942) 옷이벗겨진여인은온몸이상처투성이다. 목은짤라져있고얼굴모습은등뒤로돌려져있다.

강간후총으로치부에발포한장면.
엉덩이에총상구멍이선명하게보인다
여성의음부를일본군이가려좔영하였다.
더이상해설이필요없는사진이다.

한국여인들을찾으러다니는일본군들.
눈에띄는여성은모두끌고가강간후살해했다.
이런여성보급을당담하는일본군은항상 여러명의한국여성을데리고다녔다.

수장된시신들.
손을뒤로묶고저수지에수장시켰다.
살기위해 허덕이는사람에게는긴막대기로
물속으로밀어넣었다.

한곳으로몰아넣어집단으로무차별
학살한후불태웠다.

(1937년)허탈한아버지죽은어린자식시신을
물건처럼들고있을만큼어이가없는학살이였다.

여성의옷을벗기고마구살육당했던참혹한현장.
모래사장에뒹굴고있는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후퇴하면서
최후발악을자행한흔적들이다.

(1938년)죽이는방법시범실습현장장면이다.
강변에서총검으로 살육하는실습을자행하고있다.
이런현장을지켜보기위해동원된일본군인들은
관심깊게보고있다.

살이떨리는공포.두사람의양민이포로가되어 일본인에게두손모아애원하는모습이보이고 일본군은무엇인가소리치고있다.

산더미같은시체. 여성의하의가벗겨져있고 하체에선선혈이흘러나오고있다.

집단학살.
가슴에는죄명아닌죄명을달아놓고사살했다. 얼굴의선혈을보아총살이다.

이성잃은일본군.
일본군은여성의음부를손가락으로장난하고있다. 전쟁과관계없는일이다.
일본의숨은근성을엿볼수가있다.

부녀자강간.
일본병사의손을잡고애원하는모습입니다. 이미젖가슴이드러나고반항을하지만더이상
버틸수없는수난이다.

수장된시신.
손을뒤로묶고못에수장을시켰다. 막대기는위에서누르고있다.
살기위해얼마나 바둥거렸는지짐작이간다.

갓난아기의죽음.
인형처럼뒹굴고있는아이들의시체. 일본인 들은전쟁으로이성을상실했었다.

너무나도억울한죽음.
잡아온양민들을
표적삼아사격연습을하고있다.

부녀자집단사살.
엄마와함께도피하다가참변을당했다. 흐르는선혈이계단을적시고있다.

집단사살현장.
오른쪽일본군이죽은시체를확인하고있다.

부녀자절규. 하체를강압에의해.
(차마설명할수없음)
손에실반지가보인다. 단란했던가정을등지고
결국정신대로갈것이다. 여성이입을벌리
있는것은한숨뿐이다.

작두로처형직전작두로목이곧짤러질것이다.

작두로목을짜르고있다.
작두앞에잘려진목이하나보인다.

작두로수없이잘려간양민들의모습.
일본군이장난삼아
목이잘린시체의손을자신의잘린목부분을
가르키게해놨다.
저런끔직한일은일본군에겐단지장난에불과했다.

일본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일본관동일원에대지진이발생하여
10여만명이사망했다
민심이극에달하자일본정부는한국인
폭동설을조작유포시켜 한국교포약 5천명을피살하였다.
(몽둥이, 죽창으로학살)

창고에서독살엄청난시체가
당시혹독한진실을보여주고있다.

노역자가운송을마치면죽음이다. 부릴때로부리고쓸모가없어지면
장소와때를불문하고이렇게죽였다.

3명의의병총살현장.영국여행가비숍씨가
촬영한것이다.
영국왕립박물관에소장된자료.
서대문형무소뒤야산공동묘지에서
독립의병 3사람이총살당하는모습이다.

일본군들은지구상에있는인간의생명을
말살하기로한것인가?
어린아이들까지죽여불태워졌다. 온갖수단으로자행한행위는사진속에는
피할수가없다. 
독립투쟁을벌이다가집단학살된유해들. 잔혹한 행위로 소리없이 죽은 영혼은
무엇으로 위로할
것인가?

선량한양민을단칼에처형하는지구상에는 하나밖에없는족속들이다. 
죽음앞에서도대한독립만세를부르며당당한
< 독립투사 > 
목을 베어 놓고
참아볼수없는사진이다.

길거리에서일본군인에게강간을당하고
맞어서내장이나온상태.

일본군종궁위안부(정신대)의거실내부–이곳에서
일본군은성욕을채웠다.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 노동을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게로 끌려 갔다.
종군위안부에들어가기위해차례를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종군위안부의음부를노출하게하여찍은사진.

일본군이주둔하고있는막사로실려가는위안부. 위안부의휴식시간.

일본병사근무지에도불려간종군위안부
일본의잔인함을전세계가알고 심판
“애국 독립 투사” 선열들
앞에 부끄럽고
또한 자존심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