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마음을 씻겨주는 명심보감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제목: 마음을 씻겨주는 명심보감 마음을 씻겨주는 명심보감 01. 남을무시하지말라. 태공이말하였다. " 자기가잘났다고생각하여남을업신여겨서는안되고, 자기가크다고생각해서작은사람을무시해서는안되고, […]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제목: 마음을 씻겨주는 명심보감 마음을 씻겨주는 명심보감 01. 남을무시하지말라. 태공이말하였다. " 자기가잘났다고생각하여남을업신여겨서는안되고, 자기가크다고생각해서작은사람을무시해서는안되고, […]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30 Quotes by Bruce Lee Edited By: Shai Kuritzky Bruce Jun Fan Lee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장자의 "빈배"와화(분노)에대하여♠ 어떤철학자는우리시대를잘묘사하였다. "헝그리(배고픔)의시대에서앵그리(화냄)의시대가되었다." 배고픔이나그저먹고사는문제는상당부분해결이되었다. 하지만정신적인굶주림이나영혼의문제는몇배로늘어났다. 1990년대보다 2000년대에우울증에걸린사람의수가 7~8배 증가하였다고한다. 또한증오범죄나화냄으로인한범죄가몇배로증가하였다. 화(분노, anger)에대해서라면,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보낸사람:<아침해카페>"무학" – 좋은하루 되세요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나무 막대기처럼 딱딱한 것은 부러지지 쉽고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김형석老교수의우국지심 @-김형석 老교수의 우국지심-@ 김형석 노교수 (독립선언문 )처럼우리동포에게고할 글입니다.-김형석(97세) 연세대 명예교수- *엘리트들이愛國하기爲한條件*허위를眞實로둔갑시키는社會惡이벌어지고있어…信念이 아니라 자리를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시집 살이 김복영 시집가는 날 예식이 끝나고 나니 하얀 눈이 가볍게 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신혼여행을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40 Compliments that will mean a lot to a Child There are moments in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글과멋 香에 취하고, 명언 名句에 感銘 받는 좋은시간! 아래 Picture 를 클릭 하세요 아래사진을클릭후<Run >을클릭하세요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 내가 살아온 인생을 적어보려 합니다. ★ 보잘것없지만내가살아온인생의흔적을적어보려합니다. 나는남편의직장이동두천내에주둔해있는미 2사단에근무하고있기때문에 어쩔수없이동두천에서신접살이를꾸리게되었다. 8년을그곳에서살다가큰아이가초등학교에들어간지일년반만,에 서울로이사를오게되었다.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장한어버이상: 이명우 (밀크릭) “자녀들뒷바라지에최우선권” 아들은하바드대학교수과정, 딸은하바드대학원 MBA 졸업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branch=SE&art_id=3356950 “먼저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부족하고자격이안되는사람에게분에넘치는영예스런큰상을주신다니감사하고또한송구할따름입니다” 영광의제 22회중앙일보시애틀지사제정 ‘장한어버이상’을수상한이명우(70, 태권도관장)씨는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나는그대의지팡이그대는나의등대” 무한한희생을요하는힘겨운내조와 헌신적인사랑으로미국여성명사인명사전에오른 맹인강영우박사의아내, 석은옥씨의고백감동인생눈물겨운고통과고난을극복하며명문가를이룩한석은옥여사께경의를표하며..무학(柳) 미 백악관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의 아내 석은옥씨의 고백 한국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德不孤 必有隣 (덕불고 필유인) 덕이있는자는외롭지않고반드시이웃이있다 가장훌륭한어머니는 자식앞에눈물을보이지않은어머니 가장훌륭한아버지는남몰래눈물을흘릴줄아는아버지 가장훌륭한부인은시부모님께까닭없이혼이나도남편앞에미소짖는부인 가장훌륭한남편은 부인의눈물을닦아주는남편 가장현명한사람은늘배우려고노력하며놀때는세상모든것을잊고놀며일할때는오로지일에만전념하는사람이다 가장훌륭한정치가는 떠나야할때가되었다고생각이되면하던일후배에게맡기고미련없이떠나는사람이며 가장겸손한사람은자신이처한현실에대하여감사하는사람이다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유태인의 지혜 유태인의 지혜서 ‘미드라쉬’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네…알겠습니다…폐하…” 반지를 만든후 어떤 글귀를 넣을지 계속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제목: 아름다운사람들이야기 – ‘사랑하는우리어머님’ ‘사랑하는 우리 어머님’ 저도 글 한번 써 볼까 합니다. 편하게 다 내려놓고 어딘가에 얘기하고 싶어서요. 편하게 써 볼께요…. 내 나이 11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내 아래론 여동생이 하나 있다. 전업주부였던 엄마는 그때부터 생계를 책임지셔야 했다.
Morning Sun Café.net – 아침해카페 ♣남편에게보내는편지♣ 어느날, 한부부가아내의신앙문제로크게다퉜습니다 남편이참다못해소리쳤습니다 “당신것모두가지고나가!” 그말을듣고아내는큰가방을쫙열어놓고말했습니다 “다필요없어요이가방에하나만넣고갈래요당신어서가방속에들어가세요.” 남편이그말을듣고 어이가없었지만 한편으로는자기만의지하고사는아내에게 너무했다싶어서곧사과했다고합니다 아내가가장원하는것은 ‘남편자체’입니다남자의길에서여자는에피소드가될지몰라도여자의길에서남자는히스토리가됩니다 아내가남편으로부터가장받기원하는선물은 ‘든든함’입니다